사단법인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
이사장 장영모목사
이사장님 인사말
2000년 4월 1일, '의정부청소년교육선교회'로 출발한 십대지기는 청소년 사역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2003년 12월, '사단법인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를 출범하였습니다. 2004년 4월, 비영리 청소년전문법인으로 등록하였고 지금까지 지역거점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와 경기북부지역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걸음은 지금까지 십대지기와 함께해 주시고 변함없이 후원해 주신 분들 그리고 기도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날 '청소년 사역의 위기'라는 목소리가 들려오지만, 그럼에도 십대지기는 우리를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와 복지, 자립 지원, 성장과 활동, 학원선교를 위해 지역사회와 교회가 연합하고 연대하며 청소년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비전을 세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비전을 가슴에 품고, 삶의 주인으로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또 하나의 십대지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와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십대지기는 청소년 시절을 지나 청년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동시에 십대지기가 꿈꾸는 청소년 안전망(드림마을 프로젝트)도 점차 구축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청소년을 향한 십대지기의 열정에 응원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을 갖고 기도와 후원 그리고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 드립니다.
이사장 장영모